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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정보기술과 사회문제 연구센터의 비전과 목표

지능정보기술의 확산은 지능정보기술이 삶의 질을 향상시켜줄 것이라는 기대 이면에 사회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 등 다양한 사회문제도 존재합니다. 지능정보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회 기회를 창출하며, 불안감을 미래의 발전가능성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공적 소명을 지닌 연구센터를 통해 문제에 대응해 가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지능정보기술과 사회문제 연구센터는 한국연구재단의 사회과학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소형 3년, 중형 3년 대형 4년간 사물지능통신, 사물인터넷, 지능정보기술로 인한 사회문제 해결의 기반이 되는 연구를 충실히 수행해왔습니다. 지능정보기술과 사회문제 연구센터는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기반으로 지능정보기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증진하고, 지능정보기술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능정보사회 실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진 구성 및 연구내용

지능정보기술의 사회적 영향을 이해하고, 나아가 사회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것은 고도로 복잡한 작업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시각에 기초한 학제적 연구가 필요합니다. 지능정보기술과 사회문제 연구센터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구자들이 참여하고 있어 학제 간 통합 연구를 수행하는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연구센터는 ‘지능정보기술과 일상의 변화’‘지능정보기술과 사회의 변화’, ‘지능정보사회의 실현방안’이라는 세 가지 세부연구과제를 통해 ‘지능정보기술의 영향과 사회적 대응’이라는 연구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능정보기술과 사회문제 연구센터의 경쟁력

정부와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교류 협력 활동을 바탕으로

소통협력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글로벌 융합 연구센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연구센터는 국내 연구자들의 소통의 장 제공, 국내 사회주체의 소통의 장 마련, 국외 연구 협력의 강화, 국외 민간부분 소통 강화 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 연구센터는 아시아 지역의 사회기술적 연구기관들의 교류를 주도하여 아시아 사회과학-ICT 분야 연구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유수의 연구기관들과 공동연구를 계획하고 있으며 유관 정부조직(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과도 적극적 협력을 통해 정책입안에 기여함으로써 연구센터의 사회적 참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외 측면에서 해외 연구자 및 연구소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International Media Management Academic Association(IMMAA)과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Society(ITS) 두 차례의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구축한 해외 네트워크는 국제 공동연구 추진에 있어 본 센터의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연구책임자는 현재 국제저명학술지인 Telecommunications Policy 부편집위원장(Associate editor)과 ITS 학회의 이사를 겸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 Michigan State University의 Quello Center for Telecommunication Management &Law, 유럽 덴마크 Aalborg University의 Center for Communication, Media and Information Technologies, 그리고 일본 와세다 대학의 Institute for Digital Society 등 해외 연구소와 연구 협력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